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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지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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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

지잡대는 지방에 위치한 온갖 잡종 대학교들을 말한다. 대표적인 지잡대로 서남대학교가 있다. 특정 대학교를 찝어서 지잡대라고 하면 거기 다니는 대학생들한테 헬조선 욕 90% 이상을 들을 수 있으니 현실에서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박정희 딸은 이 지잡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교 구조개혁을 실시하고 있으나, 잡초같은 지잡대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무성하게 자라나고 있다.

해당 본문은 지잡대의 특징을 '지갓대'로 반어적으로 비튼 것이다. 구라처럼 느껴지겠지만, 명백한 사실이다. 단지 좋게 비튼 것일 뿐. 설마 정말 지갓대라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 디시위키지잡대 문서를 참조해도 좋다. 매우 적나라하게 서술되어 있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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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관의 탈을 쓴 사이비 대학교이자 테마파크.

전국의 빡대가리 꼴통들이 대학생 코스프레를 해 보고 싶어서 입장료 수 천만 원을 지불하고, 4년 기한의 정액권을 끊고 입장하는 '대학교 테마파크'를 일컫는 말.

지잡대 한정 헬조센의 미래를 보여주는 온갖 애미애비 뒤진 똥군기 문화의 온상. 사회로 나오기 전에 없애버려야 할 싹수가 없는 앰창 꼰대 꿈나무들의 갑질 연습소.

방의 스러운 학교라는 뜻을 가진 단어다.

좁은 의미의 지잡대는 학교 재정을 비롯하여 교육 여건이 심히 좋지 못한 지방의 사립 대학교이고, 넓은 의미의 지잡대에는 서울이나 수도권의 사립 대학교도 포함된다. 서울이나 수도권이라는 거 괜히 지잡대라고 적어놓은 거 아니다. 위치는 서울이나 수도권인데 학교 운영은 질 좋은 지방 사립대만도 못한 대학교가 실제로 존재한다. 정확히 어디인지는 디시위키의 규정상 말하지 않겠지만, 대학구조개혁평가 항목에서 D등급이나 E등급에 해당하는 대학교들 항목에 들어가면 이거 진짜다.

가르쳐주는 것은 개씨발 좆도 없고 등록금만 존나게 받아가는 쓰레기 혐오 시설이지만, 상당수 쓰레기들은 지 주제도 모르고, 고1 때 설마 저 따위 병신 쓰레기 대학교는 안 가겠다고 다짐하다가, 고2 때 안전빵으로 잡고, 고3 때 제발 붙어달라고 빈다.

하긴 고3 수시철 쯤 되면 지잡대라고 개무시했던 낮은 곳이 갑자기 높은 곳으로 느껴진다.

그 성격을 요약하자면, 상병신의, 상병신에 의한, 상병신을 위한, 상병신 수용소(Asshole camp of assholes, by assholes, for assholes)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전국의 빡대가리들이 골고루 모여서 병신력으로 자웅을 겨루게 된다. 원래 병신이었던 새끼들이 초병신으로 진화하여 병신 생태계 진화의 끝을 보는 곳이다. 따라서 당신이 만약 '상병신이란 무엇인가?', '상병신의 모습은 어떠한가?', '상병신들은 어떻게 지내는가?' 등등에 대해 진지하고 고찰하고 싶다면 바로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곳의 주변을 기웃거리면 된다. 일자무식 꼴통들의 습성과 병신들의 생태계를 관찰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거 진짜다.

지잡대는 성격상 대학교가 아니라 그냥 좆같은 테마파크이므로 '입학(入學), 개학(開學)'이 아닌 '입장(入場), 개장(開場)'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 부모 등골을 후려서 꽤나 비싼 입장료를 내고 '지잡대 랜드(Jijabdae land)'에 들어가는 새내기(=새쓰레기)들은 꼴에 낭만적이고 상큼한 대학교 생활을 꿈꿨겠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상큼한 대학교 생활이 아니라 몽둥이를 들고 쌍욕을 하고 혹독한 얼차려를 주거나 마구 구타하고 가혹행위를 하는 정신 지체 장애 꼴통새끼들이 기다리고 있다.

"왜 이렇게 심하게 지잡대가 욕을 먹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든다면 이 문서를 정독해보거나 인터넷에 '지잡대'를 검색해보기 바란다. 현존하는 인간의 언어로는 도저히 적절한 욕을 찾기 힘들 정도의 상병신들을 목격할 것이고 평생 '살의'라는 감정을 느껴본 적 없는 사람들도 지잡대 쓰레기들을 보고 있으면 최초로 격렬한 살의를 느낄 것이다. 지잡대를 나오면 완전히 인간쓰레기 취급을 받지만 어차피 얘네는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애초에 욕 먹거나 비판 받고 바뀔 부분이라도 있는 새끼들이었으면 지잡대 따윈 안 갔다. 지금 인터넷에 지잡대 치부와 패악성을 비판하는 게시물이 존나게 많은데도 이 새끼들은 안 변한다. 지 역시도 자신과 자신이 온 대학이 좆쓰레기임을 알고 어차피 따라지로 끝날 쓰레기 인생, 까짓 거 대학교에서 똥군기질 및 갑질이나 원 없이 해보자라는 심보다. 왜냐면 졸업 이후 죽을 때까지 자신이 평생 다른 사람을 부리거나 상관, 상사의 위치에 오를 일이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으이구 병신들 ㅉㅉ...

참고로 유능아 중에서도 금수저 유능아들 중에서 지잡대에 다니는 사람들을 찾기 힘들다. 왜냐하면 금수저의 부모들은 사교육비 때려 박아서든 어떻게 해서든 자식을 인서울을 보내는 게 태반이고, 만약 이거저거 다 실패하더라도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만만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으로 유학을 보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굳이 국내의 좋은 대학교에 진학하고 싶다면 금수저는 자기가 내신 수능 모두 9등급을 쳐맞아도 그 좋은 대학교에 돈 이빠이 때려 박아서 기여 입학이라도 시킨다. 아무튼 금수저를 물려줄 만큼 성공한 사람이 제 자식새끼들을 절대로 헬조선의 지잡대 쓰레기통에 처넣지는 않는다.

ㄴ 하지만 가끔 학교/재단 고위 간부나 교수들이 제 자식새끼들을 여기에 처넣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누가 금수저 자식 아니랄까봐 시발 졸업만 하면 바로 교직원 특채시켜주고 철밥통 되어 승승장구한다 카더라.

ㄴㄴ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가끔이다. 학교/재단 고위 간부나 교수들이 대가리에 총 맞지 않는 한 제 자식새끼를 이런 쓰레기장에 넣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결국 무능아 중에서도 똥수저 무능아들이 모여 등록금을 쓰레기통에 처박으며 부모 등골 브레이킹을 하는 곳이 지잡대라는 곳. 일반적으로 부모 역시 자식이 지잡대라는 곳에 가서 어떤 미친 꼴을 당할지 알면 절대로 보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대학생'자체만으로 존나게 대접받던 시절에 살았던 사람들이라 자식을 어디든 일단 '대학에 보내고 보려는 것'이다. 물론 부모님으로서는 대학에 대해 잘 모를 수도 있으니 결국은 지 잘못이다. 지가 원서내고 입학해서 앰창 인생 살고 있으니.

참고로 이 곳에 가면 인간 취급도 못 받는다.

탄생 배경

근본적으로는 해방 이후, 그리고 한국전쟁을 거쳐, 대한민국의 경제가 한창 발전할 시기에(이른바 산업화 시기에) 산업계 수요에 따른 인력을 양성하고자 대학교를 필요 이상으로 존나게 싸질렀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기업이 아무리 영세한 기업들조차 개나 소나 대졸 대졸거리기만 하니까 대학을 가야만 직장을 구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그러다 보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바람에 공급도 덩달아 증가한 꼴이다.

그리고 재력가들 입장에서는 겉으로는 "교육을 위한 헌신"이라는 명목, 하지만 속으로는 "학교법인 설립을 통한 부의 세습"을 목적으로 학교 설립을 하고자 했는데, 그게 산업계 수요에 따른 대학증설이라는 정부시책과 맞아떨어진 것이다.

결국 악질기업인들의 대졸만 밝히는 더러운 취향이 이런 문제의 주범이자 원인이다. 하루는 박근혜가 전경련 회원들을 총집합시켜놓은 뒤 고졸도 대졸과 동등한 기회를 줘보면 어떻겠냐는 의견을 제시해봤다.

그래서 전경련 구성원들로부터 받은 대답이라는 게 "좆까!"였다. 이러니 대학교 수가 많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대학교 수가 많아져 대졸자도 자연스럽게 늘어 대졸자들이 자기 전공 살려 취업하려고 해도 지금은 산업화가 끝났고, 고등교육을 받아야만 할 수 있는 고급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

결국 지원자들의 스펙을 보게 되고, 대학교를 보게 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나머지 찌꺼기 맨 밑바닥이 지잡대인 것이다.

지잡대의 기준

그 기준은 아가리 파이트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디시위키는 이 기준 병림픽때문에 결국 완장파워를 발휘하여 작성금지를 걸어버렸다.

지잡대 커트를 굉장히 높게 잡는 병신들이 있는데 급식충중에서도 무개념을 포함한 고3 이하 급식일 확률이 높으니 상대하지 말 것.

첫 번째로, 네 학교가 지잡대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 학교가 지잡대인가?'라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 봤는가이다. 그런 생각을 해 봤으면 지잡대이다. 또는 주변 사람에게 진지하게 지잡대 소리를 들어봤거나.

아래 사항들은 그런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본 새끼와 양심이 동시에 뒤진 개쓰레기 혹은 지잡대 판별법을 모르고 들어갔다가 인생 씹창나는 새끼들을 위해 작성된 것들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 개쓰레기들은 우리 학교는 지잡대가 아니네 하면서 낄낄댈지도 모르지만, 아래 사항 모두를 다 갖춰야 지잡대라는 것이 아니라 아래 사항들을 많이 갖추면 갖출수록 지잡대일 확률이 높아진다고 이해하면 된다.

명문대생들은 걍 이런 데가 있구나 하면서 읽어라.

  • 이 대학교를 나와서 할 수 있는 일은 고졸 이하도 할 수 있는 일 뿐이다.
  • 전통을 빙자한 퇴폐적인 폭력(똥군기)과 너무 지독한 나머지 할 말을 잃을 정도로 더러운 '악습'이 꾸준히 자행되며 '학교에서 그것을 방치하거나 도리어 장려한다.'

지잡대의 특징과 문제점

꼴통

관심사, 지식

만행, 똥군기

언어 능력, 문서 작성 능력

판단력

정체성 부인

주제 파악 없는 뻔뻔함

노력 전무

개노답 인성, 행실

장수 명문대생 무시

자연 환경

등록금

체육대회 수준

외모

지잡대 남학생

지잡대 여학생

도서관

좆소기업 취직

9급 공무원 준비

조오오온나게 드물게 공무원&공기업&대기업 취업

지잡대생들의 헛소리

  • 1박 2일의 멤버로써 인생역전한 유대준과 광고천재 이제석도 지잡대 나와서 성공했다. 대기만성이라고 나중에 크게 되려고 지금은 잠시 주춤하는 거다.
→ ㅋㅋㅋㅋㅋ 나름 괜찮은 드립이다만 개 좆까는 소리마라. "될성부를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라는 말은 모르냐? 애초에 재능충들이 노력충들보다 훨씬 크게 되는 법이다. 그리고 나중에 크게 될 수 있게 조금이라도 도와줄 동문이 많은 곳은 SKY출신 인서울출신 특수학교(사관학교, 경찰대, 교원대 등)이 하다못해 지방엔 지거국 출신이 대다수인데 지잡대 나온 새끼가 할 말은 아니다. 물론 자기가 지잡대 나왔다고 해도 로또에 당첨되거나 최소 금수저라면 모르겠지만...
→ 진짜 대기만성이 뭔지 보여줄까? 4수 5수 끝에 빡터지게 공부해서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입학한 애들이 진정한 대기만성이고, 또 자기가 명문대 출신이건 지잡대 출신이건 전문대 출신이건 고졸 출신이건 상관없이 4수 5수 끝에 빡터지게 공부해서 5급 공무원 일행직(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국회직, 법원직, 외무직, 교행직 등) 혹은 7급 공무원 일행직(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국회직, 법원직, 외무직, 교행직 등)이나 대기업 사무직으로 취업 성공한 애들이 진정한 대기만성이야. 지잡대 출신은 그냥 인생 좆망이지 대기만성이 아냐. 절대로 착각하지 마!
이제석이 나온 K모 대학교는 아무리 지잡대라도 대구에서는 3위 정도는 되고, 이제석은 그 학과에서 수석 졸업한, 위에서 구구절절 예시한 '매우 잘 된', 지잡대에서 노오오오오오오력한 드문 케이스다. 맨날 게임하다가 어쩌다 디시위키에 유입돼서 부들부들 거리면서 "나는 지잡대를 나왔지만 성공했다. 모두 지잡대 덕분이다."라는 개헛소리 따위 씨부리지 마라.
이연복 셰프는 초졸도 못하고 어린 나이에 짱깨집 배달만 하다가 요리 배우셔서 나중에 세계 일류 요리사로 크게 성공하셨다. 그리고 도끼는 초졸인데 니들은 대학교라도 나왔는데 니들은 얘보다 12배는 더 성공해야 되는 거 아니냐 지잡대 새끼들?^^
→ 이런 눈물겨운 성공스토리를 보고 "아 나는 비록 지잡대 나왔지만 그래도 노력하고 재능 있으면 충분히 공무원이나 대기업 사원이 될 수 있겠지?"라고 헛된 희망을 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헛된 망상을 품는 미친 돌대가리 지잡대생들에게 한 마디 일침을 하겠다. "지잡대생들아, 정말 니들이 운이 존나게 따라주지 않는 이상 니들 인생이 희망적으로 변화될 가능성은 이미 끝났어! 니들 수준으로는 절대로 공무원 중 상위급 직렬(국가직, 서울시 지방직, 국회직, 법원직, 외무직, 교행직 등)이나 대기업으로 절대 취업 못 해! 걍 깔끔하게 공무원 중 하위급 직렬(우정직, 사복직, 군대직, 교정직 등)이나 좆소기업으로 취업하는게 니들 정신건강에 상당히 좋을 것이다!"
→ 아, 만약 니가 1학년이면, 지금 당장 수능특강 사서 열심히 공부해서 그나마 좋은 대학교로 재수해라. 그렇게 지잡대 탈피할 확률이 니가 지금 공부해서 공무원이나 대기업 합격해서 철밥통될 확률보다 높다.
→ 성공 스토리가 왜 뉴스에 나오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오는지 알아? 존나 신기한 일이라서 그래. 안 일어날 게 일어났다고.
  • 고딩도 아니고 아직도 찌질하게 대학교를 들먹이냐?
→ 대학 떡밥만 나오면 이딴 지랄 발광을 떠는 게 더 찌질하다. 학벌사회 헬조센에서 '나는 지잡대 출신입니다' 이 말은 '나는 중고딩때 존나게 놀아서 남들은 쳐다보지도 않는 지잡대 갔고 거기서도 정신 못 차린 병신입니다!' 인증이다.
→ 그러면서 지들은 자기들과 비슷한 학교끼리 지네 학교가 더 좋다는 소리를 한다.
→ 내 친구들 중에서 가장 대학을 못 간 애가 저 말을 가장 자주하고 다닌다. 아니 사실상 걔만 저 말을 하고 다닌다. 참고로 내 친구들 무리 중에서 걔 빼면 그래도 수도권 4년제 이상 다 갔다.
  • 공부머리와 일머리는 다르다.
→ 이건 대표적인 오개념이다. 지능은 논리력(추론력), 공간지각력, 언어이해력 등으로 구성될 뿐, 일머리, 공부머리로 구성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사회에 나와 일을 할 때는 논리력, 언어이해력, 공간지각력 등이 쓰이지 않고, 학교에서 학문을 학습할 때만 논리력, 언어이해력, 공간지각력이 쓰이는 것도 아니다. 학문을 학습할 때뿐만 아니라 일을 할 때도 논리력(추론력), 언어이해력, 공간지각력 등이 쓰이는 것은 매한가지다. 또한 일을 할 때와 학문을 학습할 때 쓰이는 논리력(추론력), 언어이해력, 공간지각력에 무슨 종류가 따로 있어서, 일을 할 때와 학문을 학습할 때 사용되는 논리력, 공간지각력, 언어이해력이 서로 다른 것도 아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일머리 공부머리 따로 있다는 건 머리 나쁜 자의 현실도피를 위한 자기변명에 불과하다. 물론 학교에서 우수한 성취를 나타낸 사람이 사회에 나와서도 반드시 우수한 성취를 나타낸다는 보장은 없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지만, 학교에서 우수한 성취를 나타낸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사회에 나와서 우수한 성취를 나타낼 확률이 더 높은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왜 그런지는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조직의 말단에서 단순한 기계적 반복적 업무를 하는 일자리라면 또 몰라도...
  • 군대에서 보니까 명문대도 일머리 없더라.
→ 두뇌수준의 여하가 1퍼센트도 관계없는 군대에서 공부머리 찾고 있는 것부터 네 두뇌수준 인증이다. 두뇌빨이 존나게 필요한 장교들 봐라. 휘하 부사관들과 병들에게 똥군기나 쳐 부릴 줄 아는 그런 병신 똥머리 장교새끼들의 계급 상한선이 어디인지.
→ 너희같은 병신 지잡대 새끼들은 보통 알보병으로 복무해 병장으로 제대하기 때문에 이걸 모르는데, 내가 명문대 나와서 정훈과로 복무해 중위로 제대했기 때문에 제대로 설명하겠다. 필자가 군단 사령부에서 복무를 했는데 거기 장교 실무자들이 어떻게 일하냐면 진짜 개좆빡세게 일한다. 제발 군대에서 일머리 없다는 개소리 집어치워라. 군단 작전장교 소령들이 개좆빡세게 일하는 이유가 그 자리에서 무사히 일을 마치면 중령 진급이 보장된 자리거든. 근데 왜 보장되는지 알아? 걔들 당직근무 하는 수준으로 새벽 4시까지 서류 붙잡고 작업한단다. 작전처 캐비넷 센타 까봐라. 서류가 무슨... 캐비넷이 서류로 꽉 차있다. 작전명령 및 작전계획 존나 밤새도록 뜯어고치고 작전과장 중령이나 작전참모 대령, 참모장 준장까지 검토를 거치고 만약에 하나라도 잘못되면 중령, 대령, 준장한테 욕 오지게 쳐먹고 얼차려 존나게 받아 군복이 땀에 절은 다음에 구타 가혹행위 당해 군복이 피투성이에 절은 다음에 처음부터 다시 서류 작업한다. 게다가 참모장이 일본군마냥 난폭한 면이 있는 녀석이면 UFO를 군대에서 발견할 수도 있게 된다. 군단 작전장교가 일머리 없으면 견뎌 배기지 못하는 보직인데 사관학교 출신 아니면 명문대 출신 ROTC, 명문대 출신 학사장교 위주로 그 자리가 간단다. 군대에서 보니까 명문대도 일머리 없더라는 개소리는 뭘 근거로 씨부리는지? 군대에서 일머리 없다는 새끼는 대대장중대장마냥 짬밥만 쳐 먹으면 그냥 되는 줄 아는 멍청이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ㅉㅉㅉ 딴 건 다 관두고 니네 대대장이 뭐하는 사람인지만 봐도 군대에서 보니까 명문대도 일머리 없더라는 말은 개소리다.
→ 또 이러면 군대는 일머리도 일머리인데 학연 지연빨이잖아요 징징 거린다. 근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봐라. 니 학연이 안돼서 시궁창에 머무는 거라고!!!! 결국 아무것도 없는 니 학연은 다른 사람의 경험치 거리일 뿐이라고! 군대에서나 사회에서나!! 대체 이걸 군대에서 경험하고도 직접 귀에 대고 말해줘야 깨닫는 대가리면 그냥 평생 노가다나 뛰어라. 거기는 니 지잡대 선배들이 많이 있겠다.
→ 니가 미필이면 나중에 장교로 군대 갈 때 군단 정훈과장으로 자원해서 함 입대해봐. 그리고 그 장교 실무자들이랑 같이 일해 봐. 왜 사령관이 명문대 출신 장교 놈년들한테 그 일을 맡기고, 반대로 지잡대 출신 장교 놈년들한테 그 일을 안 맡기는지 뼛속 깊이 느끼게 될 것이다.
→ 백번 봐줘서 일머리가 없는 명문대 출신 장교들이 있다고 쳐도 일머리 공부머리는 고사하고 머리도 없는 새끼들이 뭔 자신감으로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는지 알 수가 없다.
  • 대학교는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다. 선후배들과 소통을 통한 사회성 함양도 중요하다.
→ 누가 보면 명문대에서는 선후배간에 소통이 없는 걸로 알겠다. 선후배간의 소통은 어느 대학의 어느 학과를 가더라도 존재한다. 니들이 들어가지 못할 대학교에서는 공부와 선후배 관계 둘 다 잡는데 너희들은 선후배 관계라는 명목 하에 뭘 그리 잘났다고 지랄인지 모르겠다. 백 번 양보해서 지잡대에서나마 사회성도 키우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 하지만 씨발 대학교라는 곳 자체는 학문을 쌓아가는 교육기관이지 절대로 맨날 술 빨아대고 담배 펴대면서 하루종일 쳐노는 곳이 아니다. 공부 안 한다는 것 자체가 나는 평생 엠창인생 살아가겠다고 셀프 인증하는 셈이다. 그래서 공부는 매일 뒷전으로 미루고 오늘도 선배와의 인맥관리를 위해 수업은 제끼고 피씨방 당구장을 전전하다 술이나 마시러 가고 담배나 뻑뻑 피워댄다. 그리고 졸업 후 후배들한테 보험 팔이, 컴퓨터 팔이, 핸드폰 팔이, 정수기 팔이를 한다.
→ 사회성도 질적 수준을 따져야 하는 거 모르지? 상위권 학교일수록 졸업생 중에 사회적으로 상류인생들이 많은 것이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졸업생들이 어느 정도 있어야 그나마 선후배들과 소통을 통한 사회성 함양이 빛을 발하는 거다. 지잡대 따위 졸업해서 되는 게 뭔데? 그딴 하류인생들과 소통해봐야 사회성 늘지도 않는다.
→ 그래 맨날 똥군기나 쳐 잡는 병신선배들하고 소통 자알 해봐라 ㅋㅋ
  • 대학원은 취업 못하고 돈만 많은 놈들이 도피하는 곳이야.
→ 역시 수준 셀프 인증 드립. 그리고 지잡대 + 대학원도 못 다닐 정도로 똥수저라면 빨리 자살하는 게 답이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진짜 이건 레알 핵지랄. 이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의하면 교수님들은 죄다 취업 못해서 도피했다가 일자리 얻어걸린 병신이라는 소리다. 교수님들 좆같이 매도하지 말고 찌그러져 있자.
→ 실제로 지잡대생들은 교수가 돈과 빽만 있으면 되는 줄 안다. 그래서 자기네 학교 교수 존나게 무시한다. 뭐 지들 주변에 진지하게 교수 임용과정을 밟는 사람이 없으니 현실을 알리가 있나...
  • 명문대 애들보다 자기들이 잘 논다.
→ 서울과 지방의 문화시설 차이만 봐도 누가 더 잘 노는 지 답 나온다. 왜 인서울 출신이 지방에서 취업을 싫어하는 이유를 알겠니... 그래도 모르겠으면,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술쳐먹다 골뱅이들끼리 서로 떡이나 치는 니네 아웃서울 학교 축제와 연고전/고연전의 차이만 비교해 보자. (아니, 애초에 노는 게 자랑이냐?? 미래에 대한 고민도 일절 없이 쳐 놀기만 하는 빡대가리들이 오히려 머가리에 든 게 없어서 잘 노는 것일 수도 있다.)
→ 그래 지잡대 가서 소 똥냄새나 맡으면서 논두렁에서 잘 놀아라 ㅋㅋㅋ
  • 명문대 애들은 공부만 해서 사회성이 부족하다.
→ 디씨 지잡대 애들의 대표적인 사회성 드립 wwwwww
→ 그리고 되려 지잡대 애들의 사회성이 부족하다. 상류인생이 인프라인 명문대충들과 하류인생이 인프라인 지잡대충들을 비교해봐라. 답은 뻔하다.
→ 아무 의미 없이 허구한 날 술이나 마시고 후배들에게 술을 강권하는 게 사회성이라면 차라리 히키코모리가 되는 게 낫다고 느껴질 정도다.
  • 명문대 애들이랑도 만나서 이야기해봤는데 별로 다를 것 없던데?
→ 초등학생들 수업시간에 초등학교 교사가 고전문학 및 현대문학 해석이나 기하와 벡터 등 어려운 부분을 수업 안하고 초등 국어나 초등 수학 등 쉬운 부분을 가르친다고 초딩들이랑 초딩 교사들의 지식 수준이 같냐? 너 같은 호구 지잡대생이랑은 다르게 잘 배운 명문대 출신 사람들은 사회에서 서로 누굴 보든 예의있게 말한다. 애초에 명문대생들이 니들한테 문학, 수학, 지리,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천문학, 음악, 미술 등과 같은 어려운 얘기 꺼내면 알아들을 수나 있냐? 귀찮으니까 그냥 딱 네 수준에 맞춰서 대화해 준거다. 속으로는 (아 이 병신 지잡대 새끼 수준 더럽게 낮네.. 역시 지잡대는 그냥 지잡대구나.. 말 섞어주니까 좋냐 지잡대 새꺄? ^^) 이러고 있다. 게다가 지잡대랑 할 수 있는 대화 주제는 오직 TV프로그램, 컴퓨터 게임, 핸드폰 게임, 축구, 농구, 야구, 배구, 연예인, 이성, 섹스, 군대 얘기밖에 없으니 별로 다를 게 없긴 하다.
→ 무슨 소리냐? 좋은 학교 다니는 애들 중에도 인성 좋은 애들은 얼마나 좋은데... 속으로 병신 지잡대 이러지 않는다. 그저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을 뿐...
→ 명문대를 다닐수록 자기 처신 끝내주게 하는 애들이라 지잡대 새끼가 어지간히 좆같은 애들이 아닌 이상 친절하다. 다만 명문대 애들은 스케일이 스케일이니만큼 한 번 맞붙으면 끝장을 본다. 연고전/고연전 봐바. 아주 피 터진다.
→ 좋은 학교를 나온 사람이 가식을 떨거나, 지잡대를 좋게 생각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관심이 없는 거다. 레알 걔네들이 뭐라고 하든 말든 아무런 관심이 없다. 자기랑 평생 섞일 일이 없는 사이인걸 알거든. 설령 자기랑 섞인다고 해도 자기는 주인이 되고 그 새끼는 노예가 되는 상하관계로 만나 친하기 매우 어려운 관계가 된다. 지잡대 애들이 TV프로그램, 컴퓨터 게임, 핸드폰 게임, 축구, 농구, 야구, 배구, 연예인, 이성, 섹스, 군대 얘기만 하니까 거기에 짝짝꿍 맞춰 주는 것일 뿐. 그냥 명절에 다 큰 어른인 삼촌이 꼬맹이인 조카랑 놀아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차라리 진짜 조카는 귀엽기라도 하지.
→ 위에 서술한 내용은 사실이다. 아직도 이해 못하는 개병신들을 위해서 니들이 납득할만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겠다. 니들이 존나게 까는 수도권 중위권 대학교 알지? 명문대 애들이랑 지잡대 애들이 아니라, 명문대 애들이랑 수도권 중위권대 애들 수준 차이조차 차원이 다르다. 예를 들어 둘 다 같은 철학책을 읽고 이야기 하더라도 수도권 중위권대 애들은 그냥 책을 단편적으로 읽는 것에서 끝나지만, 명문대 애들은 책의 여러 곳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핵심 요지를 잘 적용해서 말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저자의 의견에 대한 찬반까지 말한다. 그리고 수도권 중위권대 애들은 명문대생이 책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면 그걸 이해 못하고 책에서는 그렇게 안 나왔다고 지랄한다. 하지만 명문대생은 다소 자신의 주장을 포기하고 수준 맞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이건 내가 지어낸 게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일이었다는 점. 그럼 명문대생과 지잡대생의 차이는? 지잡대생은 책조차 못 읽는다. 정리 끝!
→ 내 친구가 경기도 북부에 있는 모 대학교 2학년에 다니는데 걔 왈 자기네 교양 시간에 2차 세계대전 추축국 3개 나라(독일, 이탈리아, 일본)와 그 나라의 대장(아돌프 히틀러, 베니토 무솔리니, 히로히토)이 누구인지를 다 알고 있다는 이유로 그걸 술술 말했더니 수업시간에 박수갈채 받고 막 이러더라. 나는 그거 초등학교 1학년 때 알았는데...
  • 서울대 인문대보다 우리 학교 공대 나오는 게 더 취업이 잘 된대.
→ 이건 실제 BMW다니는 애한테 들은 소리임.
→ 취업이 명문대의 기준인 이유가 뭐지? 그냥 직업전문학교를 가든가. 그리고 앞에서 못 봤냐? 취업은 취업인데 막노동, 알바, 인턴, 좆소기업 취업이다! 그리고 지잡대는 좆도 없으니까 취업률로 딸치며 우매한 잉간들을 홀린다!
→ 직업전문학교는 학위인정이 안 되는 곳도 있다. 도로 지잡대/전문대보다 못하는 경우가 있다.
  • 서울대 나오면 뭐 하나... 학벌이 밥 먹여 주는 시대도 아닌데... 요새는 닥치고 금수저로 태어나는 게 최고다.
→ 그래서 넌 금수저냐? 똥수저면 머가리라도 좀 굴리든가... 그리고 이런 새끼들이 꼭 서성한은 붙었지만 집이 가난해서 마지못해 부경충전을 간 똥수저 자제를 빨면서 아웃서울이 웬만한 인서울보다 낫다고 자위질을 한다. 아니 언제는 머리 좋아도 똥수저면 시망이라며? 그 논리대로면 저 지거국을 간 똥수저가 인생 최막장이지.
→ 학벌이 밥 먹여주는 시대도 아니라고? 그건 사업아이템이 있는 사람들 얘기고 넌 아니에요. 학벌이 구린 새끼는 그걸 커버할게 있으면 그런 소리해라. 쥐뿔 몸뚱이 말고는 가진 게 좆도 없으면서 그 소리 하니까 존나 꼴볼견이다.
→ 온라임게임 해보면 알텐데. 너라는 아이템에 옵션이 뭐가 붙어있니? 하빨이 아이템 찬 캐릭터는 다 이유가 있는 거란다. 그 아이템에 옵션이 좋아서 차는 거지. 학벌이 밥 먹여주는 게 아니라면 학벌과 대등 혹은 그 이상의 옵션이 네놈한테 붙어있는지부터 봐라.
→ 이 좆병신은 이건희가 어떤 과정을 거쳐 삼성그룹의 회장이 됐는지 알면 저따위 개소리 못 씨부릴텐데... 이맹희 이창희 봐바. 금수저로 태어났다고 다인 줄 알아? 지 동생한테 권좌 빼앗긴 형들이 이맹희 이창희다. 이건희는 막내가 제위를 세습한 거다. 왜일 거 같냐? 금수저도 금수저 다운 능력을 보여줘야 누릴 거 다 누리는 거다. 병신아.
→ 금수저에게 신임을 받으며 편하게 일하고 돈도 많이 받는 고급 노예와, 금수저에게 좆같은 대우를 받으며 힘들게 일하고 돈도 적게 받는 저급 노예 중 뭐가 더 나을지는 알아서 생각해보길 바란다.
  • 수능으로 청춘을 허비하고 싶지 않아. 학점 잘 받으면 다 취직돼.
→ 머가리가 안 된다는 걸 본인 스스로 잘 알지만 차마 머갈통 모자란다는 사실은 쪽팔리기 때문에 지껄이게 되는 헛소리로, 일종의 방어기제이다. 학점관리 한다는 것 또한 대부분의 경우 존나 참신한 헛소리.
지잡대 이력서는 아무리 학점이 높아도 딴 스펙이 우월하지 않은 이성 무조건 분쇄기 행이다. 그나마 교수할 땐 좆만큼 유용하겠지만, 그래봤자 지잡대 교수를 평생 못 벗어날 거다.
일진, 양아치로 청춘을 허비하는 건 잘한 거냐? 적어도 수능은 국가공인시험인데 일진은 뭐냐?
→ 진짜 수능으로 청춘을 허비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지잡대 새끼가 아니라 송유근이다. 14살 때 인하대학교 진학했다. 이 정도는 되어야 수능으로 청춘을 허비하지 않는 거지 지잡대가 뭔 개 헛소리여?
→ 근데 송유근은 사기꾼 부모에게 둘러싸여서 속전속결을 지향하다가 망했다. 하루 빨리 더 좋은 예시 주기를 바란다.
→ 청춘 허비하기 싫으니까 학점도 똥으로 받지 그러냐. 물론 말 안 해도 이미 그렇게 하고 있겠지만.
→ 니들이 지금 다니고 있는 지잡대 테마파크가 진짜 청춘 낭비+돈 낭비다. 차라리 자퇴해서 돈이나 모아라.
  • 업무능력이나 학벌보다는 사내정치를 잘하는 게 승진에 도움이 더 되더라... 씨발!
→ 꼭 뒤에 '씨발'을 붙여서 자기가 지잡대생이 아닌 척, 백수가 아닌 척 하는 게 포인트. 애초에 사내정치라는 게 라인빨이고, 라인빨 타는 계기의 대다수가 학벌라인이다. 즉, 지잡대 출신들은 정치에 낄 틈도 없이 아무도 모르게 초살 당하고 버려진단다. 근데 사실 사내정치로 뒤지는 지잡대 출신은 매우 매우 성공한 지잡대 출신이다. 본사가 아닌 지방 공장에서는 사내정치 그런 거 없이 지들끼리 하하호호 하면서 살거든. 그리고 지잡대생 90%는 사내정치도 하하호호도 할 경험도 없이 좆백수행이고. 그리고 업무능력 없으면 정치고 나발이고 근시일 내에 짤릴 것이다.
  • 여자는 학벌이 낮을수록 결혼을 잘 한다.
→ 그럼 학벌 높은 여자는 다 독신으로 늙어죽거나 지잡대 출신 일베충과 결혼하냐? 정신승리도 이 정도면 정신병 수준이다. 지잡충들은 지인도 지잡충 뿐이라 잘 나가는 여자가 누구랑 결혼을 하는지 모르니 이런 뇌내망상이 가능할 것이다. 애초에 학벌이 높을수록 주변사람들로부터 인기 많아져서 결혼을 잘 하는 법이다. 것도 금수저들이랑 같이! 이 븅신새끼들아. 머가리가 있으면 좀 생각 좀 해라.
→ 학벌 높은데 40살까지 미혼인 여자는 어떤 여자냐 하면 매우 뛰어난 남자를 고르느라 결혼을 안 하고 있는 여자다. 남자만 눈에 띄면 바로 결혼하는 지잡대 년이랑 같은 게 아니다. 니 논리대로라면 원빈도 38살에 결혼해서 질 떨어지는 새끼인 거냐?
→ 어허, 밑장빼기냐? 풀네임으로 까발려야지! 여자는 학벌이 낮을수록 속도위반을 잘해서 애새끼 태어난 것 때문에 억지로 하는 결혼을 잘 한다.
→ 이쯤 되면 지랄도 정신병이다. 학벌 안 돼도 외모가 ㅆㅅㅌㅊ라 시집 잘 가서 신분상승하는 신데렐라 스토리를 기대하나본데, 요즘은 공무원은 공무원끼리 CEO는 CEO끼리 판사는 판사끼리 의사는 의사끼리 선생은 선생끼리 경찰관은 경찰관끼리 소방관은 소방관끼리 장교는 장교끼리 부사관은 부사관끼리 군무원은 군무원끼리 교도관은 교도관끼리 등 이렇게 같은 직장 다니는 이성친구와 결혼한다. 머한민국 남자가 배우자로 선호하는 부동의 직업 1위가 여자 선생인걸 생각해보면 바로 이게 개지랄이라는 것을 유치원생도 알겠다. 이건 솔직히 로ㅡ직 아니냐?
  • 여자는 학벌이 낮을수록 예쁘다. or 성격이 좋다.
→ 여시 엠창인생 지잡년 단골멘트 1위. 연예계에 명문대생이 많이 없다는 아몰랑 근거를 들이대는데, 서울대급 인풋이 1% 이내인건 개무시. 심지어 학벌과 아웃풋이 가장 무관 할 거 같은 연예계에서조차 연예인들이 학벌을 내세우는 것도 개무시. 진짜 이렇게 아몰랑 듣기 싫엉 하는 것도 어렵다. 처음 논의로 돌아가서 말하면, 지잡대년 외모는 디씨놈이 알 거다 시발. 아 그냥 눈깔이 있으면 방송을 보든가 아니면 서울 가봐라 시발 지방새끼들이랑 품위부터가 다른데! 딴 건 몰라도 토요일 오후 3시에 논현동 한번 가봐바. 키 175cm짜리 아가씨들이 수두룩빽빽이다. 반면 지방은 완전히 무주공산이다.
→ 지랄하네. 오히려 예쁜 여자들이 더 공부를 잘하고 성격도 좋다. 이건 상기에도 적힌 유전자 문제인데 우수한 유전자는 지능만 아니라 신체능력, 성격, 그리고 외모도 동반한다. 예쁜 여자가 성격이 개판이거나 골이 비었다는 편견은 병신같은 매스미디어가 뿌린 탓인데 간단하게 니들 학창시절 주변인들을 봐라. 상위권 애들일수록 미인이거나 호감형, 이목구비가 멀쩡하게 생긴 인간들이 많고 하위권은 외모 씹창+성격이 개판인 새끼들이 많다는 걸 알 것이다. 그리고 일진, 양아치나 조폭 범죄자 새끼들 태반이 와꾸 병신들이 많다는 건 아냐? 외모는 미인인데 공부를 못 한다? 그건 그 인간이 피치 못할 사정(폭력 등)으로 심리적으로 문제가 생겼거나 유전자의 저주를 받은 돌연변이가 아닌 이상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안 하거나 공부가 아닌 다른 재능이 탁월한 경우다. 이런 애들은 지들이 좋아하는 건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거나 매우 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얘네는 니들이랑 같은 부류가 아니니까 제발 아가리에 똥 좀 싸지 마라. 그리고 못 생겼는데 공부를 잘 하는 인간들은 뭐냐고? 이건 자신의 열등감을 촉진제로 발휘해서 필사적인 노력을 한 인간들이다. 니 새끼들은 열등감만 쩔지 최소한의 노오오오오력조차 할려고 안 하잖아?
→ 못생기면 노력충이 아닌 이상 공부 못 한다는 말은 좀 위험한 말이다. 난 파오후인데도 지잡대는 안 갔고 지거국을 나왔다. 위키질이나 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 우리나라(헬조선)는 미개해서 학벌로 사람을 차별한다.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의 선진국들도 그렇고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중진국들도 그렇고 이집트, 중아공, 남아공, 일본 등의 후진국들도 학벌빨 심하다. 특히 일본은 메이지 유신 때부터 찌들어있던 입시위주 교육 때문에 한국보다 더 심하다. 게다가 미국, 중국의 경우는 지역별 쿼터제도[1]랑 소수민족 우대정책 땜시 미국과 중국의 원주민들(앵글로색슨족, 한족)은 운빨 따라주지 않는 이상 최고의 대학을 가기가 어렵고, 프랑스, 네덜란드 등은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최고의 대학을 가지도 못한다. 다만 아르헨티나의 경우는 입학은 자유롭긴 한데 지잡대 수준이면 4년제 대학교를 15, 16년 동안 다니게 된다. 전라남도 어디어디 대학 수준이면 30년 다녀도 아직도 1학년이고... 아무 대학 나와서 좋은데 취직 못 하는 것도 다 마찬가지고. 고졸 취업 얘기하는데 외국의 그 고졸 취업도 결국 다 생산직이다. 물론 한국보다 페이가 더 좋긴 하지만 그건 걔네들 물가가 한국보다 쎄서 그런 거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고.. 예를 들어 100만원은 미국에서는 876달러이고 중국에서는 5935위안이다. 한편 먼구라 이웃구라 때문인지, 기레기들의 발로 쓴 기사 때문인지 이상하게 프랑스 대학이 전부 평준화라고 알고 있는 헬조센 신민들이 많은데 프랑스는 그랑제꼴 이라는 엘리트 대학과 일반 대학으로 이원화 되어 있다. 일반 종합대학은 나름 평준화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랑제꼴은 최상위 성적을 받은 학생만 지원이 가능하고 이 폐쇄적인 엘리트들이 프랑스를 꽉 잡고 있다. 심지어 이 소리는 먼구라 이웃구라에서도 분명히 나왔던 소리다. 그 유명한 파브르나 퀴리부인도 그랑제꼴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았는데 더 말해 무얼 하리... 그리고 일반 종합대학도 명목상으로만 평준화지 모두가 다 인정하는 상대적인 명문대와 잡대는 존재한다. 한국 고등학교가 평준화라고는 하지만 전통적인 명문고와 똥통교가 아직 존재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 다만 바로 윗 문단의 기존 서술 중에는 독일의 대학 입시 및 대학제도에 대해서 잘못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독일은 대표적인 대학 평준화 국가이다. 1972년 빌리 브란트 총리의 개혁에 의하여 현재와 같은 제도가 만들어졌다.
독일의 대학 평준화 제도에 대해 설명하기에 앞서 우선 참고적으로 알아둬야 할 사항은 독일의 대학들은 거의 대부분 국립대학이라는 점이다. 즉 독일에는 사립대학이 없다고 봐도 될 수준이다.[2]그리고 독일의 국립대학은 운영금을 주정부에서 100% 지원해주고 있기 때문에 등록금이라는 것도 없다. 얼마 전까진 작게나마 등록금을 내야했는데, 이것마저 최근에 없어졌다. 국립대학에 다니더라도 등록금을 내야하는 우리와는 다르다.
이제부턴 독일의 대학 평준화제도에 대한 설명이다. 우선 독일의 고등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하려면 아비투어(Abitur)라는 시험에서 기준점수를 넘겨서 합격증을 받아야 한다. 원래 아비투어는 고등학교 졸업시험이지만, 대학입학자격시험의 기능도 겸하고 있다. 그리고 아비투어는 고교 교과 내용 중 기본적인 사항 위주로 출제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은 편이며 응시생 대부분 합격을 한다. 한편 독일에서는 원칙적으로 아비투어에 합격하기만 하면 어느 대학이든지, 어느 학과든지 지원할 수 있고, 대부분 입학정원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지원만 하면 대체적으로 입학허가를 받을 수 있다. 즉 아비투어는 합격(Pass)/불합격(Fail)을 결정하는데 초점이 있을 뿐, 아비투어 점수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우리 식으로 설명하자면 수능이 자격고사화 된 것이고, 수능점수가 쓰이는 일은 거의 없으며, 수능시험에서 합격만 하면 자신이 가고 싶은 학과/학교에 얼마든지 입학할 수 있는 것이다. 다만 국가 정책상의 이유로, 또는 개별 학교 사정상 입학정원이 제한되어 있는 학과도 간혹 있는데, 이 경우에 한해 아비투어 점수를 활용하거나 추첨에 의해 입학생을 선발한다. 그나마도 탈락한 학생들을 (본인이 원할 경우) 후년도의 입학 대기자 명단에 올려서 내년 혹은 그 이후년도에 입학시켜주고 있다. 입학대기자가 얼마나 많은가에 따라 바로 다음해가 될 수도 있고, 혹은 그 다음해가 될 수도, 아니면 수년 뒤가 될 수도 있다. 아무튼 몇 년이고 기다리기만 해도 언젠가는 원하는 학교/원하는 학과에 입학할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한 까닭은 입학정원이 제한되어 있는 학과의 경우엔 매년 신입생 정원의 일정비율(대략 20% 가량)을 입학대기자들에게 할당하여 대기 순번에 따라 선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대한민국의 경우엔 대부분의 학생들이 서울 등 특정 지역의 학교로 진학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지만, 독일의 학생들은 특별한 이유(가령 어느 대학의 교수가 유명한데 그 교수에게서 꼭 배우고 싶다든지, 집 근처 대학에는 원하는 학과가 없다든지 하는 등의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대부분 집 근처 대학에 지원한다. 아무튼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독일은 대학 평준화 국가다'.
ㄴ 내가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었다. 달게 받는다. 정보 고맙다.
ㄴ 잘못 알고 있었을 수도 있는 거지. 시간 내어 힘들게 썼는데, 정보가 됐다니 오히려 내가 땡큐~
ㄴ 오사위키조차 다 같이 모여 지잡대를 존나 까는 순간에는 훈훈하기 그지없다.
  • 우리는 지거국이다. 서울대도 지거국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울대와 동급이다.
→ 정작 조사해보면 지거국 학생들이 씨부린 개소리가 아니라 그냥 지방에 있는 지잡 국립대 학생들이 씨부린 개소리다. 그리고 진짜 지거국 학생이라 하더라도 어차피 거기서도 하위권인 애들이나 저런 소리를 한다. 지거국 상위권, 중위권 애들은 절대로 저딴 소리 내뱉지 않고 묵묵히 자기 학교 열심히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 준비 열심히 한다. 아니 오히려 상위권, 중위권 애들은 자기가 그렇게나 원하던 SKY 못 들어가고 어쩔 수 없이 지거국 들어갔다는 사실을 존나게 챙피해 하겠지만.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거고 빈 수레일수록 요란한 법이다. 실제로 필자가 지거국 다니는 사람인데 저딴 개소리 하는 사람 적어도 우리 학교에서 한 명도 못 봤다.
→ 차라리 한서삼 애들이 '우리는 인서울이다. 서울대도 인서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울대와 동급이다.'라고 하는 편이 더 설득력 있겠네.
→ 지거국인 부산대 나온 사람으로서 위 말에 동의한다.
  • 우리 대학교 교수가 가르치는 것도 없고 학생을 나 몰라라 하는 쓰레기라 내 인생이 망가졌다.
→ 이젠 사회탓, 부모탓에 교수탓까지 하고 있다. 교수가 니 부모냐? 다 떠먹여주게?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게, 교수들이 쓰레기같이 가르치는 것은 니네 수준이 쓰레기라 거기에 애써서 맞춰주느라 그러는 것이다. 아무리 꼴통 지잡대라도 교수가 되려면 니네가 죽어라 빠는 대기업 중앙연구도 쳐다도 안 보는 스펙과 능력을 가져야 된다. 그러한 전도유망했던 학자가 지잡대 꼴통들의 수준과 싸가지에 맞춰주느라 연구도 교육도 다 포기하고 재능을 낭비하며 썩어가고 있는 것이다. 지잡대 교수가 쓰레기가 되어가는 현상은 오히려 지잡대가 사회에 존나 해악만 끼치는 존재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인데, 뇌와 양심이 실종된 지잡대생들은 오히려 교수 탓을 하며 잡들잡들거린다. 어이가 뺨을 때린다.
→ 니가 일진, 양아치라서 니 인생이 망가진 게 아니고? 지잡대 갔어도 양아치 아니었던 애들은 어떻게든 다른 길을 찾아간다. 크라잉넛 한경록도 지잡대 출신인데 가수로 대성했다. 결국 우리 대학교 교수가 가르치는 것도 없고 학생을 나 몰라라 하는 쓰레기라 내 인생이 망가졌다는 말은 나는 일진이다.라는 말과 같은 뜻의 발언이다.
→ 빡대가리 새끼들을 위해 추가하자면, 명문대도 교수들 그냥 마이웨이다. 학생들이 먼저 너무 어렵다고 클레임 걸기 전까지는 이해하든 멍을 때리든 그냥 자기 스타일대로 강의하고, 자기가 학생들한테 기대하는 수준으로 '옛다 과제, 옛다 시험.'하고 아무것도 안 해주는 사람들이 교수들이다. 애초에 대학을 올 나이쯤 돼먹었으면 당연히 교수 스타일이 맘에 안 들면 니들이 능동적으로 해야 하는 거 아니냐 병신들아. 왜 나이를 쳐 먹고도 정신 연령은 급식충 수준에 머물러 있니 ㅉㅉ. 차이가 있다면 명문대에서는 교수가 학생 수준을 인정해 주기에 자기 의견을 말하면 들어 주지만 지잡대에서는 그저 개소리일 것이 뻔하기에 귓등으로 흘린다는 것이다.
  • 우리 학교 출신 중에 공무원&공기업&대기업 들어가는 사람도 있다. 이래도 우리 학교가 지잡대냐?
→ 취업깡패 전화기를 제외하면 500명 중에 1명 공무원&공기업&대기업 갈까말까인데 이런 개드립을 치고 있다. 머가리에 든 게 없어서 극단값만 보며 자위질 쩐다. 네 학교에서 공무원&공기업&대기업 간 선배도 극소수 있겠지만 어쨌든 네가 좆소기업이나 좆백수 탈 확률은 90%는 훌쩍 넘는다. 이런 곳이 지잡대가 아니면 대체 무엇이 지잡대냐? 최소한 너의 똥통대 학벌에서 공무원&공기업&대기업에 들어갈 정도로 노력한 선배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노력 좀 해봐라. 정작 그 공무원&공기업&대기업에 들어간 네 선배는 지잡대 나왔다는 사실을 굉장히 수치스러워하는데, 엠창인생이 예약된 너는 무슨 자신으로 대학 부심이 넘치는 거냐?
→ 정작 공무원&공기업&대기업 합격해서 직장생활 하는 당사자들은 자기 모교인 지잡대에게 자기 이름 써 놓은 플래카드 걸면 명예 훼손으로 고소해서 절대로 플래카드 못 걸게 한다.
→ 전라남도권 모 지잡대에 이런 기똥찬 플래카드 걸렸다. ★경★ XX대학교 복지경영학과 xx학번 최OO군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편입학시험 합격 ★축★
→ 디시 지잡대 븅신새끼들은 지잡대에서도 아싸라서 누가 공무원&공기업&대기업에 들어갔다는 풍문만 들을 뿐 그 사람이 뭘 하는지는 전혀 모른다. 단적으로, 공무원&공기업&대기업에 들어간 지잡대 출신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최대 명문대 혹은 최소 지거국 야간대학원 진학이다. 공무원&공기업&대기업 합격한 지잡대 출신이 자기 학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예이다.
  • 우리 학교 출신 중에 공무원 사무관 및 공기업&대기업 임원까지 된 사람도 있다. 이래도 우리 학교가 지잡대냐?
니 부모님 세대하고 지금 세대하고 같냐? 진짜 대가리에 뭐가 들어야 이런 드립을 칠 수 있는지... 그리고 니가 공무원 사무관 및 공기업&대기업 임원 될 수 있을 거 같지? 천만에, 불가능한 꿈인지도 모르고 하면 된다는 그런 자위질씩이나 쳐하는 꼬라지 하고는! ^^
→ 니 모교가 서고육서가 아닌 이상 조용히 짜져있자. 서고육서 정도는 돼야 자기 학교 출신 중에서 이렇게 된 사람이 있다고 자랑할 자격이 있는 거다.
→ 명문대에서는 공무원 사무관 및 공기업&대기업 임원 정도는 충분하다 못해 넘쳐나기 때문에 자랑 같은 거 안 한다. 그냥 직장생활 열심히 하시는 선배님일 뿐이지.
  • 원래 공부를 잘했는데 수능을 망쳤다. 재수를 하면 부모님께 폐를 끼칠 거 같아 그냥 지잡대를 계속 다녔다.
→ 좆까는 소리 마라. 부모님은 왜 팔아먹냐, 이 패륜아 새끼야. 애초에 지잡대 가는 게 더 부모님께 민폐라는 건 좆도 깨닫지 못한다. 그리고 애초에 명문대 갈 실력이면 수능 한 과목 망쳐도 최소한 지잡대 성적은 절대 안 나온다. 다른 과목 전부 1~2등급인데 한 개만 4~5받아도 못해도 최소한 인서울 중위권은 간다. 물론 이런 경우는 본인이 만족 못해서 대부분 재수나 반수를 한다.
→ ㅉㅉ... 논술 볼 생각은 못했구나... 그러면 경기권은 가지... 에휴 호구야
→ 나 수능 조져서 과탐 하나 4등급 나왔는데 인서울 대학 장학금 받고 들어갔다. 한 과목 조져서 지잡대 갈 정도면 그냥 빡머가리라는 거다.
→ 진짜 공부 잘했던 애들은 수능 날 급 폭풍설사가 터져서 수능을 조져도 인서울 중위권 라인은 가더라.
→ 애초에 수능을 망쳤다는 레벨 자체가 다르다. 1~2등급이 망친 거랑 그 미만이 망친 거랑 전혀 다르다.
  • 우리 지잡대 학점 4.0이 명문대 학점 2.0보다 더 낫다.
→ ㅋㅋㅋㅋ 멍청이들 사이에서 4.0을 쳐 받던 4.5를 쳐 받던 도찐개찐이다. 아 그래도 전화기면 그래도 학점이 2.0 미만으로 존나 망치지 않는 이상 지잡대라도 취업은 한다.
→ 무엇보다도 명문대, 지거국 중위권 이상은 공부를 매우 잘하는 애들로 구성 되어있다. 병신 쓰레기 지잡대 멍청이들하고 똑같은 취급을 받겠냐?
→ 장교로 임관할 수 있는 최소 학점 기준이 3.5 이상 받아야 하는데 명문대에서 3.5점 받는 것이랑 지잡대에서 3.5점 받는 것이랑 엄청난 천지차이다. 명문대에서 3.5점 받는 것은 지잡대로 환산하자면 4.5점을 받아야 하는 수준이다. 명문대 출신 장교 놈년들이 지잡대 출신 장교 놈년들보다 지휘관 등 높으신 분들한테 더 좋은 대우를 받고 휘하 부사관들이랑 병들한테도 쏘가리라는 소리 절대로 안 듣고 부하들이 진심으로 존경해줘서 군 생활 편하게 하다 제대한단다.
  • 인서울에 갈 성적이 되었지만, 집이 가난해서 지잡대에 갔다.
→ 보통은 그러면 장학금을 잘 주는 인서울 하위권 대학이나 학비가 저렴한 지거국, 국립대, 시립대를 갈 텐데? 그리고 지잡대가 앵간한 인서울이랑 등록금이 비슷한데 얼마나 경제 관념이 없으면... 게다가 각종 사관학교나 경찰대, 교원대는 공짜다... 특히 육사는 외국어 성적이나 생도 생활 내역이 우수하면 미국 육사, 중국 육사, 영국 육사, 프랑스 육사, 독일 육사, 러시아 육사, 스페인 육사, 인도 육사, 브라질 육사, 아르헨티나 육사, 터키 육사, 일본 육사 등등 그 중에서 한 곳을 선택해서 공짜로 보내준다! 교원대의 경우는 전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의무적으로 하기에 기숙사비를 내야하지만 지잡대보단 백 배 천 배는 싸다. 설령 기숙사비가 지잡대 등록금과 동급이나 그 이상이라 쳐도 교원대에서 배우는 지식의 가치는 지잡대보다 몇 천 억 배는 훌륭하다. 다만 지잡대 새끼들 수준으론 감히 원서도 못 낼 곳을 단순히 돈이 없어서 못 갔다고 구라를 치니 웃음이 나올 뿐이다.
→ 그러나 교원대, 경찰대, 사관학교는 적성이 맞아야 가지...
→ 그렇다면 지거국 상위권이라는 좋은 선택지가 있다. 전국에서 수위권으로 등록금이 저렴하다. 교원대를 못 가더라도 거기서 공부 열심히 잘 해서 임용고시 합격하면 되는거고, 경찰대를 못 가더라도 거기서 공부 열심히 잘 해서 경찰고시 합격하면 되는거고, 사관학교를 못 가더라도 거기서 공부 열심히 잘 해서 ROTC나 학사장교로 군대 가면 되는거고.

결론 : 아가리만 살아서 끝까지 지네 대학은 지잡대 아니라고 ㅂㄷㅂㄷ한다. 그리고 현실을 최대한 외면하고 자기 뇌내망상으로 정신승리를 하며 현실도피를 한다!!!!!!!!!!!!!!!!

지잡대생들의 사과

눈물겹게 쥐어짠 지잡대의 장점

오해

  • 초등학생때도 들어본 적이 있어야 지잡대가 아니다 : 어떤 멍청한 새끼가 이딴 기준을 들이대는지 모르겠는데, 당장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정도만 해도 초등학생때 모르는 사람도 있으며 교육대학을 싹 다 지잡대로 만들어버리는 무식한 발언이다.
  • 4년제이며 지방에 위치한 대학교는 지잡대이다 : 이렇게 규정하면 카이스트도 지잡대가 되어버린다.

기타

고졸보다 못한 지잡대생

지잡대 vs 학점은행제

지잡대의 사건 사고

그렇다면 왜 지잡대에 갔을까?

지잡대에 가면 안 되는 진짜 이유

지잡대 없애는 법 및 전망

결론

같이 보기

  1. 존나 나쁘면서도 존나 좋은 제도다. 예를 들어 설대 입학생들 모집하는데 경기도에서 100명을 뽑고 강원도에서 20명을 뽑고 충청도에서 60명을 뽑고 경상도에서 80명을 뽑고 전라도에서 40명을 뽑는 그런 식이다. 물론 수도권일수록 인구가 존나게 많기 때문에 수도권 비중을 더 높이겠지만 이건 다른 지역에서도 차별 없이 동등하게 뽑아주는 시스템이라 양면성이 있다.
  2. 극소수 몇개 있었으나 종합대학이라기보다는 신학, 유태인학, 미술치료학 등 극히 제한된 특정분야의 학문만을 전공만을 개설할 수 있었고, 그나마 있던 것도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국립대학으로 통폐합되어버렸거나, 통폐합추진이 이루어지고 있다. 애초 국가에서 100% 운영자금을 지원해주는 국립대학과 경쟁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